자동차 냉각수 부족하면 물 넣어도 될까? 부동액 보충 전 확인할 것
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면 워셔액이나 배터리와 함께 한 번쯤 확인해볼 것이 바로 자동차 냉각수입니다.보닛을 열어봤는데 냉각수 보조탱크가 MIN 아래로 내려가 있으면 “그냥 물 조금 넣으면 되는 거 아닌가?” 생각하기 쉽습니다.그런데 냉각수는 단순히 엔진의 열만 식히는 물이 아닙니다. 동결과 부식을 막는 역할까지 하기 때문에 아무 물이나 계속 보충하거나, 서로 맞지 않는 부동액을 섞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.먼저 결론부터① 냉각수는 반드시 엔진이 충분히 식은 상태에서 확인② 보조탱크의 MIN~MAX 사이인지 확인③ 부족하면 내 차량에 맞는 규격의 냉각수 사용④ 부동액 원액을 무조건 많이 넣는 것도 정답이 아님⑤ 다른 종류의 부동액을 임의로 혼용하지 않기⑥ 보충했는데 계속 줄어든다면 누수 등 원인 점검특히 뜨거운..
자동차 생활정보
2026. 10. 8. 20:35